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서울의 가을이 한강에서 춤으로 시작된다. 서울문화재단이 마련한 '2026 서울어텀페스타'가 오는 18일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한다. 개막행사 '서울, 한강에서 춤을'은 한강의 풍경을 공연의 무대로 끌어들이고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춤과 음악, 빛을 통해 서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준다. 공연장에 머무는 관객뿐 아니라
한강이 무대…서울의 가을, 춤으로 연다
서울의 가을이 한강에서 춤으로 시작된다. 서울문화재단이 마련한 '2026 서울어텀페스타'가 오는 18일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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