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AI·원전·핵심광물 협력 강화
호르무즈 해협 수송로 확보에 힘 합치기로
AI·원전·핵심광물 등 MOU…전방위 협력
한국 경제계 만난 마크롱…’미래 산업’ 협력
2026-04-03 18:30:05
ㅣ
2026-04-03 18:30:05
[뉴스토마토 배덕훈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동 전쟁이 불러온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현재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서도 힘을 합친다는 계획입니다
.
또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인공지능(
AI)
·반도체
,
원전
,
핵심광물 등에 대해서도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 경제계와도 만나 바이오·탈탄소·딥테크 등 미래산업 전반에 협력을 다졌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방한 환영 오찬에서 건배 후 손을 맞잡으며 포옹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