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학교폭력 피해자 측의 소송을 맡아 놓고 재판에 나가지 않아 패소하게 만든 권경애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이 6천5백만 원을 피해자에게 배상하라고 확정했습니다.
또 원심에선 인정하지 않았던 부분도 이번에 뒤집혔는데요.
판결 내용, 김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6년, 학교 폭력으로 숨진 박주원 양의 어머니는 가해자 등을 상대로 민
학교폭력 피해자 측의 소송을 맡아 놓고 재판에 나가지 않아 패소하게 만든 권경애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이 6천5백만 원을 피해자에게 배상하라고 확정했습니다.
[앵커]
학교폭력 피해자 측의 소송을 맡아 놓고 재판에 나가지 않아 패소하게 만든 권경애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이 6천5백만 원을 피해자에게 배상하라고 확정했습니다.
또 원심에선 인정하지 않았던 부분도 이번에 뒤집혔는데요.
판결 내용, 김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6년, 학교 폭력으로 숨진 박주원 양의 어머니는 가해자 등을 상대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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