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교육부가 올해 상반기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구의 피해 응답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서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답한 초·중·고 학생은 전체의 1.3%, 경북은 2.7%로 전국 평균 2.9%를 밑돌았습니다.
피해 유형으로는 언어폭력이 3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과 신체 폭력이 뒤를 이었습니다.
교육부가 올해 상반기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구의 피해 응답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대구]
교육부가 올해 상반기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구의 피해 응답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서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답한 초·중·고 학생은 전체의 1.3%, 경북은 2.7%로 전국 평균 2.9%를 밑돌았습니다.
피해 유형으로는 언어폭력이 3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과 신체 폭력이 뒤를 이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