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경사. 충북경찰청 제공
먼저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째 머리카락을 기부해 온 경찰관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 이현주(42) 경사는 최근 소아암 환자를 위한 가발 제작에 써달라며 머리카락 33㎝를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의 '어머나 운동'에 보냈다. 이번이 세 번째 기부다.
이 경사의 기부는
먼저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째 머리카락을 기부해 온 경찰관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현주 경사. 충북경찰청 제공
먼저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째 머리카락을 기부해 온 경찰관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 이현주(42) 경사는 최근 소아암 환자를 위한 가발 제작에 써달라며 머리카락 33㎝를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의 '어머나 운동'에 보냈다. 이번이 세 번째 기부다.
이 경사의 기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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