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충북청 과학수사계 경사가 딸과 찍은 사진./충북경찰청"딸과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싶었습니다."
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 이현주 경사가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 번째 모발을 기부했다.
이 경사는 지난 2일 약 33㎝의 머리카락을 자른 뒤 5일 소아암 환아를 위한 가발 제작 사업인 '어머나 운동'에 기부했다. 이번이
이현주 충북청 과학수사계 경사가 딸과 찍은 사진./충북경찰청"딸과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싶었습니다. "
이현주 충북청 과학수사계 경사가 딸과 찍은 사진./충북경찰청"딸과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싶었습니다."
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 이현주 경사가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 번째 모발을 기부했다.
이 경사는 지난 2일 약 33㎝의 머리카락을 자른 뒤 5일 소아암 환아를 위한 가발 제작 사업인 '어머나 운동'에 기부했다.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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