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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나증권, 손님용AI챗봇 '하나Q' 서비스 출시 外

구체적으로는 ▲벤처·스타트업 전용 기업가치평가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데이터베이스(DB) 조성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벤처기업 성장잠재력 분석 등 심도 있는 공동 연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하나증권, 손님용AI챗봇 '하나Q' 서비스 출시 外

하나증권, 손님용AI챗봇 ‘하나Q’ 서비스 출시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손님용 AI 챗봇 상담 서비스 ‘하나 Q’를 새롭게 출시했다.

하나증권 전경사진. 출처 : 하나증권

이번에 선보인 ‘하나 Q’는 24시간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AI 상담 서비스다.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즉시 응답이 가능하며, 질문과 답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형 상담 환경을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하나 Q’는 챗봇의 역할을 ‘단순 안내’에서 ‘실질적인 상담’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기술 구조보다는 손님 경험 개선에 집중했다. 기존 챗봇 상담이 업무관련 질문을 분류한 뒤 미리 준비된 답변을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면, ‘하나 Q’는 사내 지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한 뒤 이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단순 키워드 중심의 응답 체계를 넘어 질문의 맥락을 이해하고 후속 문의까지 연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계좌 관리부터 거래 방법, 상품 및 제도 안내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의를 하나의 채널에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이번 AI 챗봇 출시를 계기로 고객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손님 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춰 상담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화투자증권,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오는 6월 11일까지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 이벤트’를 실시한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이번 이벤트는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를 개설하고 펀드에 가입하는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 또는 만 15세에서 18세 이하의 근로소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전용저축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펀드에 10만 원 이상 순가입한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최대 5만 원의 현금을 랜덤 지급한다.

더불어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를 통해 거래하는 전원을 대상으로 순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현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는 ▲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총 150조 원을 투자하는 정책 펀드 가입 계좌로, 3년 이상 투자 시 투자금액의 최대 40%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임주혁 상무는 “국내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펀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 가입을 통해 세제혜택까지 놓치지 않고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앱(한화투자증권 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미국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 성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뉴저지에서 진행한 '역이민 전략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에 이어, 21일 LA에서 현지 회계·세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초청 강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출처 : NH투자증권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출시한 NH투자증권은 2025년 LA 특별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3월 홍콩, 5월 미 동부까지 현지 행사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글로벌 자산관리 전문성을 입증해 오고 있다.

뉴욕·뉴저지 세미나는 미국 프리미엄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Koriny)'와 협력해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등에서 진행됐으며, 역이민과 한·미 간 자산관리·세무에 관심 높은 현지 교민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LA에서는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의 초청으로 현지 공인회계사 및 세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행사에서 세무·부동산·행정·의료를 아우르는 'All-in-One 역이민 통합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와 미국 세무사(EA)로 구성된 TAX센터가 자산 반입 세무·이중과세 해소·글로벌 상속증여 절세 전략에 관한 1:1 컨설팅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동산·행정·의료 분야에서도 글로벌 파트너사 연계 해외 자산 매각 지원, 국적 회복 절차 안내, 한국 의료보험 제도 안내 등 고국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 서비스를 종합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거주성에 따른 상속·증여세 절세 플랜 ▲국경 간 자산 이동과 세무조사 이슈 ▲한국 건강보험 제도와 금융소득 절세 전략 ▲미국 부동산 자산관리 전략 등이 다뤄져 높은 호평을 받았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장은 "올해 홍콩에 이어 뉴욕·뉴저지와 LA 전문가 그룹 초청 세미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역이민 지원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라며 "향후 역이민 수요가 높은 주요 국가·지역으로 세미나와 상담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재외동포의 성공적인 고국 정착을 지원하는 정부 기조에 부응하여 해외 자산의 건전한 국내 유입을 촉진하고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KB증권,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깨비마블(KB M-able)'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온에어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깨비마블’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출처 : KB증권

이번 캠페인은 KB증권의 대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KB M-able(마블)’의 브랜드명을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증권은 이번 광고에서 ‘깨비마블’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실질적인 자산 성장을 돕는 전문 투자 플랫폼의 정체성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굴릴 때마다, 불어나길’이다. 이는 단순히 친근한 투자 앱의 이미지를 넘어, ‘KB M-able(마블)’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국민 누구나 자산이 성장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고 영상은 “자산은 언제 가장 커질까?”라는 배우 박은빈의 질문으로 시작해, 자산 성장은 특정 연령대가 아닌 ‘지금의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유명 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세계관 속에서 박은빈이 주사위를 굴릴 때마다 ‘KB M-able(마블)’의 핵심 서비스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영상에서는 ‘KB M-able(마블)’의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매일 아침 1분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오늘의 콕'으로 투자 감각을 키우고, 전문가의 투자 전략을 담은 'PRIME CLUB'으로 투자 실력을 높이며, ETF 시장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ETF 인사이트'를 통해 투자 안목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온국민 자산성장판’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KB증권의 로고를 배치해, 고객의 자산 관리를 책임지는 ‘평생 투자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KB증권 관계자는 “KB M-able(마블)은 투자의 문턱을 낮춘 접근성과 자산 성장을 견인하는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KB증권과 함께 자산이 커지는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5월 22일부터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비롯해 TV, 디지털,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벤처기업협회-한국평가데이터, 벤처기업 성장 지원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벤처기업협회(회장 송병준)는 22일(금) 한국평가데이터에서 한국평가데이터(대표이사 홍두선)와 벤처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 벤처기업협회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벤처 생태계에 데이터 기반의 인프라를 직접 이식하여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창업 초기 혁신 기업들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전방위적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벤처·스타트업 전용 기업가치평가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데이터베이스(DB) 조성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벤처기업 성장잠재력 분석 등 심도 있는 공동 연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협회의 방대한 현장 네트워크와 KODATA의 데이터 분석력을 결합하여, 벤처기업을 위한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정부 정책 연구, 진성 회원사 발굴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덜기위한 실질적 지원책도 마련됐다.

협회 회원사는 KODATA의 신용평가 및 기업정보 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때 파격적인 수수료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은 “우리 벤처기업들이 재계 3위수준의 경제주역으로 성장했음에도, 여전히 정당한 가치를 평가받지 못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협약을 통해 KODATA의 데이터와 전문성을 이식하여, 벤처기업들이 성장의 장벽을 넘어 확실한 스케일업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바로 실무진회의를 통해 세부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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