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하나증권, IB 체질개선 속도…부동산금융 부담은 지속

하나증권이 기업금융(IB)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존 부동산금융 자산의 회수·정리가 지연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 IB 체질개선 속도…부동산금융 부담은 지속

아시아투데이 한혜성 기자 = 하나증권이 기업금융(IB)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존 부동산금융 자산의 회수·정리가 지연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어음 등 신규 영업 확대로 IB 순영업이익은 증가한 반면 부동산금융으로 인한 충당금 부담이 더 빠르게 불어나면서 상반기 기준 IB부문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나증권이 올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