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통해 1000명에게 국내 주식 매수 쿠폰 제공...가입 금액에 따라 추가 혜택 제공
사진제공=하나증권
[서울이코노미뉴스 박희만 기자] 하나증권이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일임 서비스를 도입하며 디지털 자산관리 영역 확대에 나섰다.
하나증권은 13일 디셈버앤컴퍼니 자산운용의 ‘핀트’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자율주행’ 투자일임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공하며, 하나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는 자율주행 서비스 최초 가입 고객 중 100만원 이상을 입금하고 운용 상태를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국내 주식 매수 쿠폰을 제공한다.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2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도 지급된다.
서비스 가입과 이벤트 신청은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에서 가능하다.
조대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자산배분과 투자 판단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향후 제휴 운용사를 지속 확대해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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