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하나은행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며 창의적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34회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은행 측은 “1993년부터 이어져 온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규모 어린이 미술대회”라며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의 의미를 쉽고 즐겁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