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의 사회 진출과 지속 가능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비영리 공익재단인 ‘푸르메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활, 교육, 주거복지, 일자리, 금융서비스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열린 행사에서 ‘푸르메재단’에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사진 왼쪽)은 “장애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