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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핀테크업계 소식] 카카오페이, 토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머니 출시 10주년을 맞아 첫 유효기간 만료 시점에 맞춰 유효기간을 10년 자동 연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핀테크업계 소식] 카카오페이, 토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머니 유효기간 자동연장

토스, 시각장애인 대상 연금부터 투자까지 단계별 자산관리 역량 강화 교육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머니 출시 10주년 기념 유효기간 자동연장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머니 출시 10주년을 맞아 첫 유효기간 만료 시점에 맞춰 유효기간을 10년 자동 연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머니는 지난 2016년 출시된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상사시효 5년이 적용되지만 카카오페이는 '마지막 충전 또는 사용일로부터 10년'의 유효기간을 운영해 왔다. 이번에는 만료 도래 시 추가로 10년을 자동 연장한다.

오는 23일부터 유효기간이 임박한 사용자에게 카카오톡 알림을 발송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연장된다.

◆토스, 토스증권과 시각장애인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토스는 토스증권과 함께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에서는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등 연금 구조와 활용 전략을 다뤘으며, 2회차에서는 소득 유형별 절세 전략과 금융상품 선택 기준을 안내할 예정이다.

3~4회차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투자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한다. 특히 4회차 교육에는 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참여해 축적된 투자 콘텐츠와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주식시장에 대한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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