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글로벌의 게이밍 디스플레이 브랜드 픽시오(Pixio)가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하야부사(HAYABUSA)’ 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픽시오는 2016년 미국에서 시작해 일본과 영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온 브랜드로, 게이밍을 넘어 일상과 창작 환경까지 아우르는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24년 출시한 ‘웨이브 시리즈’는 파스텔톤 컬러 디자인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으며, 일본 아마존 게이밍 모니터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야부사 시리즈는 초고주사율을 중심으로 설계된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로, 순간적인 반응과 정밀한 컨트롤이 중요한 환경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3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PX257H’ △400Hz 주사율의 ‘PX258H’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FAST IPS 패널과 FHD 해상도, 1ms(GTG) 응답속도를 지원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된다. 특히 높은 주사율을 통해 FPS 등 빠른 화면 전환이 중요한 게임 환경에서 부드럽고 안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픽시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제품 구매 시 최대 19%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자사몰 회원 가입 또는 스마트스토어 알림 설정 시 추가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는 크로마키 그린 마우스 패드가 증정된다. 이와 함께 포토 및 동영상 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지급되고, 우수 리뷰어에게는 별도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픽시오 관계자는 “하야부사 시리즈는 초고주사율을 기반으로 게이머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픽시오 하야부사 시리즈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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