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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피해보상 아닌 미래 비전으로” 석탄화력 꺼지는 충남, 에너지 수도화 절실

충청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함께 서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대거 투입한다.

“피해보상 아닌 미래 비전으로” 석탄화력 꺼지는 충남, 에너지 수도화 절실

▲ 충남도, '제2차 실국원장회의'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충청남도 제공  © 정지완 기자

충청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함께 서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대거 투입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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