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피지오겔을 반값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LG생활건강은 ‘피지오겔’을 앞세운 대규모 할인 행사 ‘엘지럭키페스타’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피지오겔·더후·CNP·빌리프·더페이스샵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피지오겔은 대표 제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유입을 노린다.
CNP의 ‘프로폴리스 앰플’ 등 인기 제품도 최대 30%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닥터그루트, 유시몰, VDL, 프라엘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적립과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생활용품과 음료 제품군도 포함됐다. 페리오, 엘라스틴, 온더바디, 피지 등 생활용품은 최대 60%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도 제공된다. 코카콜라 제로 등 음료와 건강식품 역시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되며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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