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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플라밍고 시위, 알바니아의 민족주의를 깨우다

고대 시기 일리리아인들이 알바니아와 발칸 지역들에 정착하면서 로마 제국과 슬라브, 고트족들이 오기 전까지 원주민으로 남아있었다. 로마 제국이 발칸을 정복한 이후, 일리리아인들은 로마인들과 혼혈하면서 계속 발칸에 뿌리를 내렸다.

플라밍고 시위, 알바니아의 민족주의를 깨우다

▲ 정길선 박사     ©브레이크뉴스

고대 시기 일리리아인들이 알바니아와 발칸 지역들에 정착하면서 로마 제국과 슬라브, 고트족들이 오기 전까지 원주민으로 남아있었다. 로마 제국이 발칸을 정복한 이후, 일리리아인들은 로마인들과 혼혈하면서 계속 발칸에 뿌리를 내렸다. 그리고 한참 후에 들어온 슬라브족들은 남슬라브계 민족을 형성하며 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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