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8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도 됐다.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대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 때 3대3 농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8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도 됐다.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8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도 됐다.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대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 때 3대3 농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