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제주 = 김은애 기자] 폭우가 내리는 날, 일상이 된다면? 우리 삶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는 오는 4월 25일 제주시 CGV 제주 노형점에서 ‘도민 참여형 환경보건 영화상영회 및 토크콘서트’를 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부에서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가 상영된다. 이어 2부에서는 폭우 등 이상기후와 건강 영향을 주제로 전문가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토크콘서트에는 기상캐스터와 환경보건·기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영화 속 이야기와 제주 지역의 실제 기후변화 사례를 연결해 설명한다.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만 15세 이상 제주도민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4일까지 네이버폼(
https://naver.me/G8f5JXxR
) 또는 전화 접수(064-754-3808)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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