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폭염 피해 떠나는 ‘고원 휴양지’ 알펜시아리조트…강원 대관령은 20도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도권보다 기온이 크게 낮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이 여름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골프부터 워터파크·루지·공연까지…낮에는 액티비티, 밤에는 선선한 휴식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도권보다 기온이 크게 낮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이 여름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7.9도를 기록했다. 용산구는 39.9도까지 치솟아 전국 관측소 가운데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으며, 영등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