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체육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사회배려계층 해양레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어려운 아동과 가족들에게 건강한 여가활동과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안전교육을 받은 뒤 서핑, 수상오토바이, 카약, 파워보트, 스노클링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레포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석현기자 resistance55@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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