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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 개막

전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출전하는 전국 비치스프린트 조정대회가 경북 영일만에서 개막했습니다.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 개막

전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출전하는 전국 비치스프린트 조정대회가 경북 영일만에서 개막했습니다.

비치스프린트는 선수가 해변에서 출발해 보트까지 달려간 다음 보트에 탑승해 250m 코스를 돌아오고, 다시 해변에서 결승선까지 달려 들어오는 방식으로 짧은 경기 시간과 역동적인 경기 방식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한조정협회는 비치스프린트가 2028년 LA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대회 인프라를 갖춘 포항 영일만을 대표팀 훈련 장소로 삼아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종목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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