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포토]제28회 서창만드리 풍년제…전통 문화 계승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11일 송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8회 서창만드리 풍년제'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제28회 서창만드리 풍년제…전통 문화 계승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11일 송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8회 서창만드리 풍년제'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창만드리'는 예부터 세 벌 김매기를 하던 7월 백중 무렵에 불리던 노동요로, 잊혀가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풍년제'로 재현해오고 있다.

삼성·SK하이닉스 양강 구도 균열 가나… 'HBM 10...

"한국 오면 꼭 사야해" 올영도 다이소도 아닌 이곳 꼭 간다…외국인이 바꾼 '돈 버는 ...

이란 대통령, 美 겨냥해 "중동서 경찰 필요 없어"

"나이가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CCTV 속 노인의 모습에 경악한 이유

"저렇게 예쁜 사람이…" 너무 '완벽한 미녀'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실험노트]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