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세종의 중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대규모 교육 혁신 정책을 내놨다. 강 후보는 28일 세종시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200억 글로벌 진로 탐험대'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연수를 넘어 철저히 진로교육 중심으로 설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리콘밸리 등 글로벌 기업 방문 △세계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탐방 △스타트업 창업 프로그램 참여 △글로벌 멘토와의 진로 토크 등이 포함된다. 강미애 후보는 “교육은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일”이라며 “세종을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고 세종형 미래교육의 대표 브랜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미애 캠프 제공
[포토뉴스] 강미애 세종교육감 후보 "중3 전원 200억 글로벌 진로 탐험대...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리콘밸리 등 글로벌 기업 방문 △세계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탐방 △스타트업 창업 프로그램 참여 △글로벌 멘토와의 진로 토크 등이 포함된다. 강미애 후보는 "교육은 아이들에게 더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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