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580돌 한글날을 맞아 성인 문해학습자를 위한 역사·문화 체험 교재 ‘한 글자, 한 걸음-역사와 함께 용산 나들이’를 제작하고, 10월 중 지역 내 문해교육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한글 배움을 지역의 역사·문화 체험으로 넓히기 위해 올해 4~10월까지 약 7개월에 걸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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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580돌 한글날을 맞아 성인 문해학습자를 위한 역사·문화 체험 교재 ‘한 글자, 한 걸음-역사와 함께 용산 나들이’를 제작하고, 10월 중 지역 내 문해교육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580돌 한글날을 맞아 성인 문해학습자를 위한 역사·문화 체험 교재 ‘한 글자, 한 걸음-역사와 함께 용산 나들이’를 제작하고, 10월 중 지역 내 문해교육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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