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열린 '2026 노원달빛산책: 새로운 달'에서 시민들이 빛 조형물을 관람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노원달빛산책'은 당현천 1.3km 구간(당현천 일원 중계역·당현1교~양지교)을 빛과 예술로 물들이는 노원의 대표 가을 축제다. 올해 전시는 '새로운 달'을 주제로 ▲뭇 생명을 위한 기도 ▲평화와 공존을 위한 바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바람 등 세 가지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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