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가 신은 구두에 휴지가 끼워져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가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다.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을 합쳐 약 700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됐다. 박람회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스타트업, 외국계 기업 약 170개 회사의 채용 상담이 이뤄지는 채용상담관, 현장 면접을 지원하는 집중면접관 등이 운영된다. 또 현직자로 최근 취업에 성공한 청년이 구직자에게 1대1로 취업 준비 조언을 하는 ‘취업선배 1: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등도 진행된다. 방문이 쉽지 않은 구직자들을 위해 기업 정보 확인과 입사지원, 채용 일정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채용박람회도 채용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오는 7월31일까지 운영된다.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대를 보고 있다. 최현수 기자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채용공고의 큐알(QR)코드를 찍고 있다. 최현수 기자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부스에 줄을 서 있다. 최현수 기자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가 ‘취업선배 1대1 커피챗’에서 할 질문을 정리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 한 부스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최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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