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강남구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24일 모델이 신제품 '733'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1) (사진 / 오훈 기자)
24일 모델이 신제품 '733'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2) (사진 / 오훈 기자)
24일 모델이 신제품 '733'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3) (사진 / 오훈 기자)
24일 바디프랜드 신제품 '733'.(4) (사진 / 오훈 기자)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2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공식 출시 포토행사를 진행했다.
'733'은 AI·로보틱스·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융합을 통해 마사지와 함께 신체 움직임을 비약적으로 확장시킨 제품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