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이동훈(왼쪽부터), 한상일, 양경희, 이주승, 박소랑, 한수지, 이유진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르쥬 청담에서 열린 '디렉터스 아레나 X 레진스낵 뷰잉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22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동훈(왼쪽부터), 한상일, 양경희, 이주승, 박소랑, 한수지, 이유진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르쥬 청담에서 열린 '디렉터스 아레나 X 레진스낵 뷰잉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이동훈(왼쪽부터), 한상일, 양경희, 이주승, 박소랑, 한수지, 이유진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르쥬 청담에서 열린 '디렉터스 아레나 X 레진스낵 뷰잉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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