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CIFF CEO를 만나 면담하는 모습 /사진제공=기후부
[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기후변화와 아동복지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자선재단인 CIFF 케이트 햄튼(Kate Hampton) 최고경영자를 만나 기후 문제와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기후변화와 아동복지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자선재단인 CIFF 케이트 햄튼(Kate Hampton) 최고경영자를 만나 기후 문제와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2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CIFF CEO를 만나 면담하는 모습 /사진제공=기후부
[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기후변화와 아동복지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자선재단인 CIFF 케이트 햄튼(Kate Hampton) 최고경영자를 만나 기후 문제와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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