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포토]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보험총무사무원 취업연계 ▲AI 기반 디지털 행정 멀티사무원 양성과정 ▲실버체조 지도자 양성과정을,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초등돌봄조사 양성과정 ▲보험총무사무원...

[포토]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달부터 과정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양천구는 2023년부터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을 지속 확대해 왔으며, 지난 3년간 총 106명의 재취업을 이끌어낸 바 있다.

올해 교육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전문기관인 서울시 서부여성발전센터와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 위탁해 총 6개 과정을 운영한다.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보험총무사무원 취업연계 ▲AI 기반 디지털 행정 멀티사무원 양성과정 ▲실버체조 지도자 양성과정을,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초등돌봄조사 양성과정 ▲보험총무사무원 양성과정 ▲방과후 늘봄학교 지도사(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높은 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속 확대해 더 많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 있다. (사진=양천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