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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유디지탈 LED 브랜드 '포유비전', 'KOBA 2026' 성료... "맞춤형 설계로...

IT 가전 전문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의 LED 디스플레이 브랜드 '포유비전(FORYOUVISION)'이 지난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 참가를...

포유디지탈 LED 브랜드 '포유비전', 'KOBA 2026' 성료... "맞춤형 설계로...

IT 가전 전문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의 LED 디스플레이 브랜드 ‘포유비전(FORYOUVISION)’이 지난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에서 포유비전은 초고화질 LED 디스플레이 제품인 ‘ZERO1’을 전면에 내세웠다. 현장에서는 방송국, 관제센터, 교육기관, 종교시설, 인테리어 설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해 제품 도입 및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개별 공간 환경에 맞춘 맞춤형 디스플레이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지원 방안에 대한 문의가 잇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이었던 ‘ZERO1’은 0.93mm의 초미세 픽셀피치(Pixel Pitch)를 적용한 프리미엄 LED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픽셀 간의 간격이 극도로 좁아, 시청 거리가 가까운 실내 및 근거리 환경에서도 모자이크 현상 없이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600x337.5mm 규격의 표준 캐비닛 구조를 채택해 공간의 제약 없이 유연한 확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정밀한 모니터링이 요구되는 고해상도 관제 시스템은 물론, 대규모 몰입감을 선사해야 하는 대형 디스플레이 구축이 필요한 공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강력한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고객의 신뢰를 무기로 한 차별화된 ‘운영 지원 정책’도 함께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회사 측은 초기 설치에 그치지 않고 디스플레이가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도록 전국 단위의 현장 방문 AS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무상 및 유상 서비스를 아우르는 장기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대형 디스플레이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고객들의 운영 부담을 대폭 낮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이번 KOBA 2026 박람회는 방송, 관제, 인테리어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포유비전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확실하게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라며 “현장에서 이어진 수많은 러브콜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사의 다채로운 요구에 맞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KOBA 2026 현장스케치 │ 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OBA 2026 LIVE │ 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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