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의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가 입점 판매자의 마케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상품형 광고'를 출시했다.
포스티는 고객 트래픽과 쇼핑 빅데이터를 판매자들의 판매 기회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 인공지능이 홈 화면, 카테고리, 검색 결과, 상품 상세 페이지 등 고객이 구매 직전 자주 방문하는 페이지에 맞춤형 상품을 노출한다.
포스티는 5월 3일까지 약 2주간 상품형 광고비로 10만 원 이상 소진한 판매자에게는 소진 금액의 100%를 광고 포인트로 돌려준다. 혜택은 스토어당 최대 1,400만 원(1일 최대 100만 원)까지 제공되며, 조건 충족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된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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