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6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포스코DX는 지난 종가 대비 500원 상승한 33,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53%의 상승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포스코DX 주가, 4월 16일 500원 올라 33,250원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회사의 주가는 33,4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33,700원과 저가 33,050원 사이에서 움직이며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650원을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3,250원에 마감하며 해당 범위의 중간 지점에 위치했다. 포스코DX의 시가총액은 5조 55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23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96.94배를 기록하여, 동일 업종의 PER 33.80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376,350주였으며, 거래대금은 125억 4,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 수는 4,631,888주로, 전체 상장 주식 수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3.05%이다. 동일 업종은 4.47%의 상승률을 보였는데, 포스코DX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 상승률에 미치지 못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33,550원으로 시작하여 33,650원까지 올랐다가 33,250원까지 내려가는 움직임을 보였다. 10시에는 33,300원으로 시작해 33,450원을 기록한 후 33,200원에 이르렀으며, 33,400원에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1시에는 33,400원에서 시작해 33,25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12시에는 33,300원에서 시작해 33,200원까지 하락한 후 33,250원에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3시에는 33,250원에서 시작해 33,150원까지 움직였다.
14시에는 33,150원에서 시작하여 33,200원을 기록한 후 33,050원에 이르렀으며, 33,150원에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33,200원에서 시작해 33,250원을 기록한 후 33,050원에 이르렀으며, 33,250원에 주요 가격대를 형성하며 거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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