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포미닛 전지윤, 11월의 신부 된다…“따뜻한 동반자 만나 22일 비공개 결혼”

걸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오는 11월 22일 새신부가 된다.

포미닛 전지윤, 11월의 신부 된다…“따뜻한 동반자 만나 22일 비공개 결혼”

걸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오는 11월 22일 새신부가 된다.

4일 전지윤은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제가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팬들에게 직접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니까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라며 “저의 동반자는 저보다 더 멋지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