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잼버리장에 설치된 솔방울 전망대가 3일 밤 DJ 공연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고 있다. 조병수 기자.
강원 고성군 잼버리장에 설치된 솔방울 전망대가 3일 밤 DJ 공연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고 있다. 조병수 기자.
강원 고성군 잼버리장에 설치된 솔방울 전망대가 3일 밤 DJ 공연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고 있다. 조병수 기자.
강원 고성군 잼버리장에 설치된 솔방울 전망대가 3일 밤 에 DJ 공연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고 있다. 조병수 기자.
평화기억의 의미를 담아 독일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선(SUNN) 페스티벌이 2026이 3일부터 4일까지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열린 가운데 3일 밤 솔방울 전망대 앞 원형 야외공간에 마련된 메인 스테이지에서 DJ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계에서 피어나는 축제를 주제로, 민간 기획사인 퍼밋(PERMIT)과 파르티잔(Partisans)이 주최·주관하고 고성군, 주한독일대사관, 한스자이델재단,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윤이상평화재단이 후원했다.
이 기간
행사장에서는 테크노·전자음악·앰비언트 공연을 비롯해 주한독일대사관과 베를린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토크 세션, 먹선 라이브, 웰니스·리딩·트레킹·캠핑 프로그램, 지역 식재료 기반 F&B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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