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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창, 권역별 균형 발전 ‘여전한 숙제’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각 시군 현안과 비전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평창군입니다.

평창, 권역별 균형 발전 ‘여전한 숙제’

[KBS 춘천]

[앵커]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각 시군 현안과 비전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평창군입니다.

평창군은 KTX와 고속도로가 있는 북부권과 달리 남부권역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실정인데요.

이현기 기자가 징검다리 3선에 성공한 심재국 평창군수를 만나 균형 발전의 해법을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2018년 동계올림픽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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