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버스기사, 수리공, 도서관 사서 등 다양한 직업의 작가들이 쓴 신간이 나와 눈길을 끈다.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며 삶의 의미를 길어올리는 에세이집이다.
왼쪽부터 강희정 작가와 박경자 작가, 유혜민 작가(사진=브로북스, 산지니, ⓒ김건정 )‘울릉도 아라리’의 저자인 박경자는 부산에서 30년간 공공도서관 사서로 일했던
버스기사, 수리공, 도서관 사서 등 다양한 직업의 작가들이 쓴 신간이 나와 눈길을 끈다.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며 삶의 의미를 길어올리는 에세이집이다.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버스기사, 수리공, 도서관 사서 등 다양한 직업의 작가들이 쓴 신간이 나와 눈길을 끈다.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며 삶의 의미를 길어올리는 에세이집이다.
왼쪽부터 강희정 작가와 박경자 작가, 유혜민 작가(사진=브로북스, 산지니, ⓒ김건정 )‘울릉도 아라리’의 저자인 박경자는 부산에서 30년간 공공도서관 사서로 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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