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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퍼스텍ㆍ빅텍 방산주 급등...트럼프 휴전 연장 선언에 이란 저의 의심

퍼스텍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방산 관련주가 급등 중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퍼스텍은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대비 16.79%(2420원) 오른 1만6830원에 거래 중이다. 퍼스텍은 국내 방위산업(방산)...

퍼스텍ㆍ빅텍 방산주 급등...트럼프 휴전 연장 선언에 이란 저의 의심

퍼스텍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방산 관련주가 급등 중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퍼스텍은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대비 16.79%(2420원) 오른 1만6830원에 거래 중이다.

퍼스텍은 국내 방위산업(방산) 중심의 기업으로 군사·항공·우주 관련 장비와 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빅텍은 5.07%(290원) 상승한 6010원에 거래 중이다.

빅텍은 국내 방위산업(전자전·통신 분야) 기업으로 군용 전자장비·신호 처리 기술을 만드는 회사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간) 휴전 연장을 전격적으로 선언했다.

이에 대해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발표한 저의를 의심하며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계속하면 이란도 군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어 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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