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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팔도 핫플-강원도 ‘태백’ 단종 유적지]스크린에서 태백산으로… 단종의 흔적을 밟다

관객수 1600만명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소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단종앓이’를 일으켰다.

[팔도 핫플-강원도 ‘태백’ 단종 유적지]스크린에서 태백산으로… 단종의 흔적을 밟다

관객수 1600만명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소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단종앓이’를 일으켰다. 지난 2월 영화 개봉 이후 3개월여만인 지난 5월 17일 기준 단종의 유배지인 영월 청령포에는 29만여명, 단종의 무덤인 장릉에 22만여명 등 많은 방문객이 다녀갔다.

민간 전설에는 단종이 태백산의 산신이 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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