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변을 달리는 모닝 러닝 프로그램, 본투윈 협업 혜택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로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파크 하얏트 부산이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닝 러닝 프로그램 '브릿지 베이 러닝(Bridge Bay Running)'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본투윈(BORNTOWIN)'과 협업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와 도시의 풍경 속에서 몸의 리듬을 되찾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약 50분간 운영된다.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한 뒤 동백섬 산책로 또는 민락수변공원 일대를 따라 달리며,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전문 인스트럭터가 참가자의 컨디션과 페이스에 맞춰 러닝 강도를 조절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할 수 있다.
본투윈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6월 27일까지 브릿지 베이 러닝에 참여하는 선착순 120명에게는 본투윈 기능성 티셔츠를 1인 1매씩 증정한다. 이와 함께 투숙객을 대상으로 본투윈 제품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비용은 투숙객 1만 1000원, 네이버 예약 시 6만 6000원이며,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진행된다.
한편 파크 하얏트 부산은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사운드젠 만트라(SoundZen Mantra)'와 아로마테라피를 결합한 '젠센트 필라테스(ZenScent Pilates)'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부산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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