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는 5월11일치 보도자료를 통해 “파독 광부·간호사 등 28명이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방한 길에 오른다”고 소개했다.
이 단체는 이 자료에서 “죽기 전 고국을 마음에 담고 싶다, 이 말은 98세 최고령 방문단원 김계수 박사의 회한어린 말”이라면서 “독일 광산과 병원에서 청춘을 보낸 파독 1세대 28명이 생애 마지막일지 모를 귀향길에 오른다. 2026년 강원 일원을 5박 6일간 순방하는 이번 여정은, 조국이 이들의 헌신을 잊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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