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클라우드 등 통합 모니터링 지원
팀스톤은 자사 IT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 ‘온튠’(onTune)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온튠은 기능 구성에 따라 20개 세부 품목으로 등록됐다. 유닉스·리눅스·윈도 기반 서버의 성능 데이터를 초 단위로 수집·분석하며, 서버 외에도 쿠버네티스,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DB), 그래픽처리장치(GPU), 퍼블릭 클라우드인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팀스톤에 따르면 회사는 20여 년간 성능 엔지니어링과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온튠을 공급해왔다. 국내 고객사 100여 곳을 확보했고, 지난 6월에는 굿소프트웨어(GS) 인증도 획득했다. 회사는 이번 등록을 계기로 공공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인욱 팀스톤 공동대표는 “공공기관이 보다 편리하게 온튠을 검토하고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다양한 공공 IT환경에서도 팀스톤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팽동현 기자(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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