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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특파원 시선] AI로 쑥대밭 된 절망의 中 연예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연예 시장은 엄청나게 크다. 압도적 글로벌 최고, 최대 시장인 미국 할리우드에 못지 않다. 당연히 배우를 비롯한 연예계 종사자들의 수입 역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특파원 시선] AI로 쑥대밭 된 절망의 中 연예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연예 시장은 엄청나게 크다. 압도적 글로벌 최고, 최대 시장인 미국 할리우드에 못지 않다. 당연히 배우를 비롯한 연예계 종사자들의 수입 역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S급 배우라면 1년에 최소 4억 위안(元·808억원) 정도 버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한다. 수년 전부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여배우 양미(楊冪·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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