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전∙닉스…장초반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소식 등이 알려진 가운데 국내 반도체 대형주들이 8일 장 초반 나란히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5.85% 오른 20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9.17% 상승한 100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날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33조원, 영업이익은 57조2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SK하이닉스도 이달 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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