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김예령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동반 강세다.
1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15% 오른 17만9200원, SK하이닉스는 7.56% 상승한 8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24% 급등하며 국내 반도체 종목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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