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최근 출시한 ‘이마트신세계 PLUS 삼성카드’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노브랜드 등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에 특화된 카드로 해당 브랜드에서 월 최대 4만원까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가 이마트 계열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이마트신세계 PLUS 삼성카드’를 최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노브랜드 등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에 특화된 상품이다. 해당 브랜드에서 월 최대 4만원까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3개월 무이자할부도 이용할 수 있다. 장보기와 생활용품 구매 등 일상적인 소비가 많은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의료·교육비와 이동통신요금 등 생활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병의원과 약국, 학원, 주요 인터넷강의, 학습지 결제 시 각 영역에서 월 최대 5000원까지 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동통신요금 정기결제에도 같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장보기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자녀 교육, 통신비 등 정기적으로 지출하는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해외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이용 한도 없이 1% 할인을 제공한다.
이마트 계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쇼핑 혜택에 신세계백화점 이용 편의까지 더해 다양한 소비 수요를 반영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에 특화된 혜택과 함께 교육비·통신비 등 생활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