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특집]삼성증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160만명 돌파 ‘거침없는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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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 가입자가 16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서울 160번 시내버스에 랩핑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증권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 가입자가 160만 명을 돌파했다.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온 삼성증권 ISA는 올해 5월 기준 잔고 12조 800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자산관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를 기념해 삼성증권은 가입자 수와 번호가 같은 서울 160번 시내버스에 랩핑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광고에는 “160만 명이 이미 탔어요. 이 버스 말고, 삼성증권 ISA에”라는 위트 있는 문구를 담아 딱딱한 금융 상품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입자 층도 다변화됐다. 2030 세대는 매매차익 절세 도구로 활용하고, 4050 세대는 노후 자산 마련을 위한 연금 전환 통로로 활용 중이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국내 주식(39%), 해외 ETF(32%), 국내 ETF(16%) 순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와 미국 주식형 ETF 등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에 자금이 활발히 유입됐다. 또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해 최대 1200만 원까지 세액 공제 혜택을 받는 ISA-연금 무한 루프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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