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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가 39년전 쓴 책 탐독하는 이란 외교관들…"심리학 전문가팀 동원도"

이란 외교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읽고 상대를 불안케 하려는 그의 협상 작전에 대응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가 39년전 쓴 책 탐독하는 이란 외교관들…"심리학 전문가팀 동원도"

연합뉴스

이란 외교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읽고 상대를 불안케 하려는 그의 협상 작전에 대응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1일 스위스에서 미국과 마주 앉은 이란 협상단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위협을 전해 듣고 협상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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