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트럼프 "이란, 너무 늦기 전에 합의해야"…연일 압박 계속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트럼프 "이란, 너무 늦기 전에 합의해야"…연일 압박 계속

SNS에 교량 붕괴되는 10초짜리 영상 올리기도

6일 오후 8시로 공격 유예 정한 뒤 연일 '엄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해 거듭 "늦기 전에 합의하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란 최대의 다리가 무너져 다시는 사용할 수 없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형 교량이 공격으로 인해 붕괴되는 10초짜리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아무것도 남지 않기 전에 그러니까 너무 늦기 전에 합의를 해야한다"며 "그들은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릴 정도의 고강도 공격을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을 오는 6일 오후 8시(미 동부 표준시간)까지로 유예한 뒤 협상과 별개로 연일 이란에 대한 위협을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연설에서도 향후 2~3주동안 이란을 극도로 강하게 타격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