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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위협에 80분 만에 파행 겪기도…실무급 회담 계속

트럼프 위협에 80분 만에 파행 겪기도…실무급 회담 계속

[앵커]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나오기까지 밤샘 협상은 전혀 쉽지 않았습니다.

이란이 회담 시작 80분 만에 회담장을 나가버리는 파행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스위스 현지 연결합니다.

강푸른 특파원,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 발언 때문에 협상이 중단되기도 했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SNS에 올린 강한 경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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